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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위탁 ·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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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위탁 · 상시근로자 300명 미만(건설업 제외)

안전관리자, 직접 뽑는 대신 맡기면 매년 수천만 원이 남습니다

300명 미만 사업장은 고용노동부 지정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같은 법적 의무, 훨씬 낮은 비용으로.

✕ 직접 채용
연 5,000~6,000만원
기본급여 + 4대보험·퇴직금·교육
  • 채용·관리 부담
  • 퇴사 시 공백 리스크
VS
✓ 세이프지 위탁
연 수백만원
규모별 위탁 수수료
  • 전문가 정기 방문 관리
  • 법정 의무·정부지원까지 원스톱
CHECK

이런 고민, 한 번쯤 해보셨죠?

우리 회사도 안전관리자를 꼭 뽑아야 하나?
사람 한 명 더 쓰면 인건비만 연 수천만 원인데…
안 하면 무슨 문제가 생기지?

일정 규모 이상이면 안전관리는 선택이 아니라 법적 의무입니다.
그리고 직접 뽑는 대신 전문기관에 맡기면 매년 수천만 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WHAT IS IT

고용노동부가 지정한
‘안전관리 대행 전문 회사’

우리 회사가 안전관리자를 직접 채용하는 대신 안전관리전문기관에 맡기면, 자격을 갖춘 전문가가 정기적으로 사업장을 방문해 점검하고 법정 서류·교육·개선지도를 대신 처리해 줍니다. 한마디로 “안전관리 아웃소싱” — 세무를 세무사에게 맡기듯 말입니다.
안 하면 생기는 일

왜 꼭 해야 할까요?

01

안전관리자 선임은 법적 의무

제조업 등은 상시근로자 50명 이상이면 안전관리자를 반드시 둬야 합니다. 선임(또는 위탁)하지 않으면 500만 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02

사고가 나면 사장님 개인 책임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근로자가 사망하면 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까지 가능합니다. 2024년 1월 27일부터는 상시근로자 5명 이상 사업장에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03

위험성평가는 규모와 무관한 의무

직원이 5명이든 500명이든 사업장 위험요인을 스스로 점검하는 ‘위험성평가’는 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뒤에 나올 산재보험료 20% 할인의 핵심 조건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처벌 수위 (경영책임자 기준)
구분징역 및 벌금
사망 시1년 이상 징역 또는 10억 원 이하 벌금
부상·질병 등7년 이하 징역 또는 1억 원 이하 벌금
양벌규정(법인)사망 시 50억 원 이하 · 그 외 10억 원 이하 벌금
FOR YOUR COMPANY

우리 회사는 어디 해당될까? (제조업 기준)

상시근로자안전관리자전문기관 위탁핵심 포인트
5~49명선임 의무 없음선택 가능지원금·감면·무료지원 활용이 핵심
50~99명1명 선임위탁 가능위탁 시 절감폭 최대
100~299명1명 선임위탁 가능위탁이 여전히 유리
300명 이상직접 선임위탁 불가직접 채용해야 함
가장 중요한 포인트! 상시근로자 300명 미만이면 안전관리자를 직접 뽑지 않고 전문기관에 위탁할 수 있습니다. 즉, 대부분의 중소기업은 위탁이 가능합니다.

※ 서비스업은 대체로 50명(일부 100명) 이상부터, 건설업은 직원 수가 아닌 ‘공사금액’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제조·임업·하수폐기물 등 일부 업종은 20인 이상 시 안전보건관리담당자 선임(또는 위탁) 의무가 별도로 있습니다.

COST

그래서, 얼마나 아끼는데요?

안전관리자를 직접 채용하면 기본급여(연 4,000~5,000만 원)에 4대보험·퇴직금·복리후생(20~30%), 교육·장비까지 더해 연 약 5,000~6,000만 원 이상이 듭니다. 반면 위탁은 규모에 따라 연 수백만 원 수준입니다.

안전관리자 직접채용 전문기관 위탁
5,500만
600만
직원 60명
▼ 약 4,900만원 절감
5,800만
700만
직원 90명
▼ 약 5,100만원 절감
6,000만
900만
직원 150명
▼ 약 5,100만원 절감

※ 제조업 기준 예시. 위탁 수수료는 업종 위험도·사업장 수·지역에 따라 견적으로 확정됩니다.

GOV SUPPORT

돈을 ‘돌려받는’ 방법도 있습니다

위탁의 진짜 매력
정부가 주는 감면과 보조금을 실제로 받아내도록 전문기관이 설계·대행합니다.

💰
20% 감면

산재보험료 3년간 (산재예방요율제)

위험성평가를 인정받으면 산재보험료율을 3년간 20% 인하받습니다(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제조업·임업·위생 및 유사 서비스업·하수도업).

🏭
최대 3,000만원

시설개선 보조금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50인 미만 사업장의 위험 공정·설비 개선 시, 비용의 50~70%를 보조합니다. 2026년부터 10인 미만 사업장의 떨어짐·끼임·부딪힘 예방 품목은 최대 90%까지 지원됩니다.

🎓
무료 지원

안전보건 기술지원 · 저리 융자

50인 미만 사업장은 무료 안전보건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고, 안전설비 투자용 저리 융자·스마트 안전장비 지원도 있습니다. 요건·서류를 전문기관이 함께 챙깁니다.

※ 금액·요율은 예시이며 연도·업종·사업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클린사업장 보조금은 개선 완료 후 지급(사후 정산)됩니다. 정확한 요건은 안전보건공단·근로복지공단 확인이 필요합니다.

ONE-STOP

위탁료 하나로, 이 모든 걸 대행합니다

  • 위험성평가 실시 및 인정 신청
  • 월 1회 이상 현장 순회점검 및 개선지도
  • 안전보건교육 계획·강사·자료 지원
  • 법정 서류·관리대장 작성 및 관리
  • 기계·설비 안전 자문 및 MSDS 지원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증빙 체계 구축
  • 정부 지원사업 신청 설계·대행
  • 사고 발생 시 법률 대응까지 연계 지원
WHY SAFEG

세이프지가 다른 이유

예방에서 기록, 사고 이후 법적 대응까지 한 기관에서 이어집니다.
각 단계가 끊기지 않고, 이행 사실이 증빙으로 남습니다.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 사회적기업 10년 이상 업력 안전관리전문기관평가 8년 연속 A등급

예방 → 기록 → 대응 3단계

01

사고 예방

전문 컨설턴트가 현장에 직접 나와 유해·위험요인을 조사하고 개선대책까지 수립합니다.

  • 위험성평가 · 근골격계 유해요인 조사
  •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 반기 이행점검
  • 월 1회 이상 현장순회점검
  • 개선대책 이행 지원
02

AI 기반 기록 보존

이지위평과 안전하지개발 예정가 점검·평가·교육 이력을 자동 축적해 이행 사실이 데이터로 남습니다.

  • 실시보고서 · 점검 결과서 자동 축적
  • 법제처 최신 고시 반영 자동 검수
  • 교육일지 · 이수증 통합 관리
  • 감독 대응 증빙철 상시 확보
03

법적 대응

법무법인 B&H와 연계해 사고 발생 시 초동 대응 자문과 방어 논리 구성까지 지원합니다.

  • 중대재해처벌법 대응 자문
  • 수사 · 감독 절차 초동 대응
  • 이행 증빙 기반 방어 논리 구성
  • 재발방지 대책 수립
RECORD

업무수행 실적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으로
지자체 · 공공기관 · 교육기관 · 민간기업 현장에서 수행한 위탁 · 대행 실적입니다.

안전관리 위탁 · 지원

고용노동부 지정 안전관리전문기관 위탁 · 대행
2016 ~ 2026
지자체
강릉시청, 동해시청, 속초시청, 태백시청, 평창군청, 양구군청, 양양군청, 인제군청, 고성군청, 강원특별자치도 도로관리사업소 등
공공기관 · 공기업
한국전력공사, 한국수자원공사(평화의댐지사), 한국공항공사 양양공항, 우정사업본부, 코레일유통, 춘천지방법원(강릉 · 속초 · 영월 · 원주지원), 춘천지방검찰청, 강원특별자치도경찰청 등
교육기관
강원대학교(삼척 · 원주캠퍼스), 강릉원주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치과병원 및 도내 초 · 중 · 고등학교 등
일반기업
씨제이대한통운, 씨제이프레시웨이, 한국조선해양, 한성자동차, 세븐브로이맥주, 아르떼뮤지엄코리아, 알엔투테크놀로지, 지역 농 · 축 · 수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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